마법의 연금 굴리기
마법의 연금 굴리기 요약
파트1 시작 - 금융 상식 높이기
- YOLO - You Live Only Once의 본래 의미가 아닌 걍 한번사는 인생 탕진잼을 느끼며 살자는 젊은 세대 중심의 충동구매 문화로 변질됨
- 현재를 살기에 현재에 소비도 중요하지만, 미래의 ‘나’도 딱 한번 뿐인 인생이며 미래의 ‘나’ 또한 그 시점에서 소비가 필요함
이런 미래의 ‘나’도 소비를 해야하는데 미래에도 지금처럼 돈을 벌 수 있을지는 알 수 없고 실제로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OECD국가 들 중 1위일 정도로 심각함. 나의 노후는 안전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음
- 사람의 뇌는 미래의 ‘나’를 생각할 때와 잘 모르는 사람을 생각할 때 반응 하는 부위가 같다는 연구로 보아 미래의 ‘나’를 남 보듯 생각 하며 현재 소비에 집중하는 경향을 띔
- 즉, 꼭 필요한 사실이라도 그것이 내가 받아드리기 불편한 진실이라면 우리의 뇌는 외면하려함.
- 노후 준비를위한 연금이나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도 이와 맥락이 유사.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현재 문제를 고의적으로 눈감아 버림
- 탕진잼 YOLO가 아닌 YOLA가 필요.
- Young needs pension
- Ongoing wealth management
- Long-term investment
- Asset allocation
모인 돈이 얼마 없어도 투자와 자산 관리를 해야한다. 소액으로라도 투자를 시작해야 투자 근육이 단단해지고 투자 심리가 튼튼해지며 금융 이해력이 쌓임
- 갓 사회생활 시작한 젊은 직장인들은 연금가입. 장기투자등의 조언이 와닿지 않음
- 실제 연금저축에 연 400씩 납입 및 30년 운영시 exponential curve의 수익률을 보여줌 (연 8% 기준)
- 30세 직장인이 이 방법으로 정년 60세까지 30년간 운용했다면 그의 연금저축 잔고는 약 4억 5천만원으로 예상
- 40세 직장인이 늦게 깨닫고 뛰어들면 60세에 20년간 운용의 결과는 1억 8천만원으로 예상
- 50세에 시작했다면 10년간 운영 후 5천 7백만원으로 예상
- 4억 5천만원이라면 약 매달 100만원 씩 38년간 받을 수 있는 금액
연금 준비는 매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건물을 짓는 것과 같음. 일찍시작 = 건물을 높게 짓는 것
- 수익률에 민감해져야 함. 부자가 되고나서 고민할 문제라고 생각하면 오해
-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투자성과가 장기간 누적되면 작은 차이를 무시할 수 없음(1%)
- 특히 이자나 배당을 원금에 포함해 재투자하는 복리효과까지 생각하면 그 차이는 더 커짐
항상 수익률 이면엔 Risk가 있음을 인지해야하며 즉 위험은 낮추며 수익률은 높일 방법을 찾아야함
- 일반인에게 재태크란 모아놓은 돈을 어떻게 잘 굴려서 높은 수익을 얻느냐의 문제로 정의가 가능
- 돈을 굴리기 전에 해야 하는 것은 ‘돈을 모으는 것’.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적어야 함.
- 아무리 적더라도 매달 남는 돈을 챙겨야 함. 부자의 기준은 ‘오늘의 나’로 두면 좋다. 남과의 비교는 금물
- 고수익만 쫓다면 사기당할 확률이 매우 높고 투자에 실패할 수 있음.
투자자의 최대의 적은 투자자 자신임. 욕심이 투자를 망침.
- 내 돈은 내가 굴리는 것. 전문가와 상의하라고 주변에서 많이들 말하는데 고액 자산가가 아니라면 정말 만나기 힘든게 현실
세상에 공짜는 없음. 대부분 금융사기의 패턴은 고수익 보장이라는 공통점이 있음
- 그리스신화 오디세우스는 그가 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한해둔 덕분에 목표를 이룸
- 심리학에서 말하는 ‘행동장치’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스스로 행동에 제약을 가하는 것을 의미
- 투자나 노후준비에 있어서도 ‘행동장치’는 아주 중요.
- 거주용 집을 먼저 사는것 = 원금을 묶는 효과 + 부채를 짊어졌다는 부담에 소비를 줄이게 되는 행동장치로 작용
- 상승보다도 하락장에서 실거주의 편안함을 통해 리스크를 헷지함
- 연금저축은 연금저축신탁, 연금저축보험, 연금저축펀드로 나뉘어짐
- 연금저축신탁과 보험은 원금보장형 위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음. 그에비해 연금저축펀드는 다양하게 투자 가능
- 액티브 펀드와 지수형펀드
- 인덱스에 투자하는 형태는 두 가지로 나뉨
- 인덱스 펀드
- ETF (실시간 매매 가능, 운용보수저렴)
- ETF를 IRP또는 연금저축에 활용해야 함
ETF에 대해
- Exchange Traded Fund (상장지수펀드)의 약자
- 특정 지수 및 특정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상품
- 거래소에 상장되어 수직처럼 거래되는 펀드
- 소액 및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운용의 투명성 및 저렴한 보수를 자랑함

-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 상품이 다수 존재. 이 중 어떤 상품을 고를 것인가 ?
- 거래량과 시가총액이 큰 상품
- 거래량이 적을 경우 주문 체결에 불리
- 총보수가 적은 상품. ETF의 보수는 매일 시가총액에서 차감
- 운용사의 규모와 신용
- 거래량과 시가총액이 큰 상품
- 왜 운용사는 이러한 장점을 지닌 ETF를 홍보하지 않는가?
- 마진이 적어서…
복리의 마법
- 수익 50%와손실 50%는 같은 것인가 ? 첫 해에 수익이 50%나고 다음 해에 손실이 50% 발생했다면 원금은 그대로인가 ?
- 아니다. 1000만원 -> 1500만원 되었으나, 50%손해나서 750만원만 남았다면.. 원금도 못건진 것
- 이게 반복되면 복리의 안좋은 예를 볼 수 있게됨. 순식간에 잔금 0원…
- 아무리 언론에서 떠드는 부자들도 복리의 안좋은 마법에 흔들려서 깡통찰 수 있기 때문에 하락을 항시 대비해야함
- 1998년 천만원을 예금에 넣고 지금까지 찾지 않았다면 얼마를 돌려 받을까?
- 계산식대로만 하면 2억 3106만원이나 계산되지 않는 비용들이 존재
- 장기간 고정금리 해주지 아니함. 보통 1~3년정도가 대부분
- 이자소득세를 빼지 않았음.
- 물가상승률 인플레를 고려하면 더 그 가치가 낮음.
- 계산식대로만 하면 2억 3106만원이나 계산되지 않는 비용들이 존재
수익과 소비
-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기는 매우 어려움
- 오히려 소비를 줄이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쉬움. 소비를 적절히 통제하는 것이 그 어떤 재테크 공부보다 중요
투자에서의 위험 (Risk)
- 투자에서의 위험은 두 가지로 요약
- 손실가능성
- 돈을 잃을 가능성을 의미. 인플레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돈을 잃고 있음을 인지하자
- 불확실성
- 오를지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 = 변동성과 동의어
- 샤프 비율 : REturn/Std.Deviation

- 손실가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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